레드불 비씨원은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, 권위 있는 1:1 브레이킹 배틀입니다. 매년마다 레드불 비씨원의 월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수천 명의 댄서가 배틀을 벌입니다. 16명의 비보이, 비걸이 레드불 비씨원 스테이지에 올라 진검승부를 펼치게 되고, 이 중에서 단 한 명의 비보이, 비걸만이 레드불 비씨원의 챔피언 왕좌에 오르게 됩니다.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은 2004년부터 서울, 파리, 로마, 뉴욕 등 전 세계 열여섯 곳의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. 또한, 레드불 비씨원은 30곳이 넘는 장소에서 오십 번 이상의 예선전, 사이퍼,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있습니다. 특히, 지역 예선전이 열리지 않는 곳에서는, 레드불 비씨원 e배틀을 개최해 인터넷이 가능한 국가의 모든 참가자들에게 챔피언이 될 기회를 드립니다. 세계 최고의 브레이커들이 모여 있는 크루, 레드불 비씨원 올스타는 바로 레드불 비씨원에서 탄생한 크루이기도 합니다.